김태흠 지사 “미래 위해 ‘진짜 통합’ 이뤄야”

- 긴급 기자회견 통해 “지금이라도 국회 내 여야 동수 특위 구성” 제안 -
- “충분한 논의 거쳐 실질적인 통합법안 성안하고 시기·방법 결정해야”

2026.02.25 18:36:10

등록번호 서울 아 02188, 등록일 2009-07-17, 발행인:이헌양. 대 표:김명성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 18길, Tel 02-420-3651
한국방송뉴스(주) © ikbn.news All rights reserved.
한국방송뉴스(주)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