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립준비청년 자립지원 강화 계획 3.0」, 4대 분야 12개 사업 발표
① 성악가 조수미 등 ‘100인 멘토단’ ‘문화‧힐링 프로그램’ 등 심리‧정서 지원 강화
② 사회정착 종잣돈 ‘자립정착금’ 2천만 원으로 인상해 현실화…월 6만 원 ‘대중교통비’도 지원
③ 부동산‧금융 등 자립생활 노하우 배우는 ‘배움마켓’ 신설, 진로탐색 위한 소통‧컨설팅도 운영
④ 사기, 임금체불 등 복잡‧다양한 문제 해결 위한 지지체계 마련, 고립‧은둔 예방지원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