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영만 요트경기장 재개발 공사로 서식지를 잃은 길고양이를 위해 민관협력 길고양이 임시 보호시설 설치·운영
◈ 시는 보호시설 설치를 위한 공간 확보 및 행정·재정 지원, 아이파크마리나㈜는 시설 설치, 지역 캣맘은 길고양이 보호·관리 등 민관 역할 분담 예정
◈ 박 시장, “이번 임시 보호시설은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반려동물 친화도시 부산의 의지를 담은 소중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생명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성숙한 행정을 통해 시민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