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터·주거·여가 한곳에…「역세권 활성화 사업」확대 버전, ’31년까지 본격 가동
- ’21년, 역세권 활성화 통해 업무·상업시설 대폭↑ 성과, 장기전세주택 12만호 공급
- 사실상 모든 역세권 복합개발 허용, 공공 기여 부담 대폭 완화… 사업 문턱 낮춰
-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입지 범위 확장, 인허가 절차 간소화로 5개월 이상 기간 단축
- 환승역 개발 확대․용적률 최대 1300%, 간선도로변도 용도상향·공공기여 완화로 개발속도
- 오 시장, “민간·공공 협력해 역세권 고밀·복합 개발… 서울만의 도시공간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