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AI로 먼저 확인하고 멈추는 스마트 교통체계 구축… 박형준 시장 “미래교통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
◈ 시는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29.2억 원)의 일환으로 시민 체감형 교통체계 확대를 위한 '실시간 교차로 정보제공 서비스 구축사업' 추진 중
◈ 추가로 국비 45억 원을 확보하여 '인공지능(AI) 기반 교통관리시스템 구축사업' 발주 계획 마련, 스마트교차로 등 기존 인프라 확대와 동시에 '광역 단위 긴급차량 우선신호', '스마트 화물차량 관리 시스템' 등 신규 서비스를 본격 도입 예정
◈ 박 시장“시민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교통서비스 모델을 발굴해 미래 교통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라고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