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체·체납 없는 채무조정자, '후불교통카드' 사용 가능해진다

계속 성실상환하면 최대 30만 원까지…일반결제도 허용 추진
저신용 개인사업자 햇살론카드 출시…한도 300만∼500만 원
금융위원회

2026.02.09 20: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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