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먼저 응답하고, 시민의 공감으로 이어간다...서울시, 정신건강 안전망 강화

- 서울시, ’24년 기준 인구 10만 명당 자살 사망 24.1명…전국 최저 수준 유지
- 정신건강위기상담전화에 자연어 기반 AI챗봇 마음이 도입…24시간 상담 접근성 확대
- 하반기 시민상담사 운영…공감에 기반한 상담으로 시민의 정신 위기 대응 총력

2026.02.02 1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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