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인의 어르신, 부산 미래 지킨다… 「우리동네 폐의약품 안심수거단」 출범!

◈ 1.30.10:00 시청 대강당에서 개최… 박 시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본부장, 부산광역시 약사회, 시니어클럽 등 수행기관, 폐의약품 안심수거단원 등 700여 명 참석
◈ 안심수거단은 복지·환경·보건 융합형 노인일자리 모델… 노인일자리를 활용해 지역 전역에 찾아가는 폐의약품 안심수거단을 운영하는 시·도는 부산이 최초이자 유일
◈ 900인의 안심수거단, 2월부터 16개 구·군 전역을 누비며 활동 시작… 부산형 친환경 노일자리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변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
◈ 박 시장, “부산의 미래를 지키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노인일자리를 발굴·확산해, 더 건강하고 보람 있고 즐거운 도시를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할 예정

2026.01.31 00: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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