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필품값 폭리에 탈세까지…국세청, 17개 업체 세무조사 실시

가격담합 등 독과점 기업, 원가 부풀린 생필품 제조・유통업체 등
전체 탈루 혐의 금액만 4000억 원 추산…범칙행위 시 형사처벌
국세청

2026.01.27 19:28:17
0 / 300

등록번호 서울 아 02188, 등록일 2009-07-17, 발행인:이헌양. 대 표:김명성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 18길, Tel 02-420-3651
한국방송뉴스(주) © ikbn.news All rights reserved.
한국방송뉴스(주)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