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힌 군사시설, 시민 일상 공간으로… 신평 예비군훈련장 일대 "복합문화체육공간"으로 탈바꿈한다
◈ 시, 신평 예비군훈련장 일대 22만 제곱미터(㎡) 부지에 시민 모두가 즐기는 체육·문화·휴식 생활 사회기반시설(SOC) 핵심 거점을 조성하는 개발계획(안) 발표
◈ 단계별로 ▲[1단계] 다목적체육관 등 2029년 준공 목표 ▲[2단계] 시민 수요형 '생활체육시설' 조성… 산림청 '도시·유아숲 체험원'과 연계해 다양한 프로그램 도입
◈ 군사시설을 시민의 일상을 위한 '생활밀착형 복합문화체육공간'으로 재창조하는 도시 균형발전 핵심 프로젝트… 시, 협력체계를 구성해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