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통(通)하는 ‘2023 시정설명회’가 찾아갑니다”

-15일(북부)·17일(남부) 두 차례 나눠 시정설명회 진행
-‘현장 공개접수’ 진행으로 ‘소통의 장’ 저변 넓히기도

2023.02.15 14: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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