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 건립 200억원 MOU(투자양해각서) 체결

  • 등록 2016.04.05 12:13:56
크게보기


(한국방송뉴스(주)) ㈜디와이 간 복합 대형영화관 건립을 위한 MOU(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영주시가 밝혔다.

지난 3월 21일 ㈜디와이는 구 시외버스터미널 부지매입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영주시와 투자양해각서 체결을 위한 세부사항을 협의하여 4월 4일 영주시와 MOU를 체결함으로써 영화관 건립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복합 대영영화관은 연면적 약5,000㎡, 지상4층 규모로 1∼2층은 복합쇼핑몰, 3∼4층은 6개관 약 800석의 관람석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시행사인 ㈜디와이는 복합영화관 4개소 25관을 운영중에 있으며, 골프장 및 호텔도 운영하고 있는 건실한 중견기업이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이번 투자양해각서 체결로 영주시에 시민들의 숙원인 영화관 건립이 가시화 되었으며, 영화관 건립대상지가 도시계획시설상 여객터미널 용지로 되어 있어 도시계획 시설 폐지를 통해 영화관 건립이 조기에 완성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황경호 기자 hkho1008@naver.com
Copyright @2009 한국방송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


등록번호 서울 아 02188, 등록일 2009-07-17, 발행인:이헌양. 대 표:김명성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 18길, Tel 02-420-3651
한국방송뉴스(주) © ikbn.news All rights reserved.
한국방송뉴스(주)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