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뉴스(주)) 3월 30일 포항시 기복면 지역주민 건강지기 및 건강위원 45명이 모서면 건강새마을 사업추진 경험과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상주시는 밝혔다.
상주시 보건소가 추진한 ‘모서면 건강새마을 조성사업’은 정부3.0 브랜드 과제로 행복한 우리 마을 건강 3.0프로젝트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사업은 ‘모서면 건강새마을 우리주민이 함께 만들어가요’라는 슬로건으로 주민이 참여하고 주도하여, 건강공동체를 만들고자 마을자체로 건강위원회를 조직해 운영하고 있다.
전 주민이 마을 건강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자 추진하는 건강100세를 향한 프로그램이다.
방문한 기복면 건강위원들은 건강새마을 조성사업 추진내용 및 우수사례와 건강 프로그램 운영에 참여한 후 낙동강 경천섬 일대를 투어하는 시간도 가졌다.
최명자 보건위생과장은 “주민스스로 건강관리활동을 이끌어갈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과 건강마을로 만들 수 있는 역량을 강화 하겠다”면서 “앞으로도 건강 100세로 가는 살기 좋은 건강문화조성에 마을전체 주민이 앞장서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