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성질환관리센터, 치매환자 인지교실 운영

  • 등록 2016.06.09 15: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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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까지 3회기 진행… 치매예방체조, 원예치료 등


(한국방송뉴스(주))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위탁운영 중인 노인성질환통합관리센터가 경증치매환자를 위한 인지증진교실을 11월까지 운영한다고 9일 세종시가 밝혔다.

치매환자 인지증진교실은 노인성질환통합관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7일부터 11월 24일까지 3회기 운영되며 각 회기는 주 2회(화, 목요일 오후3~5시) 8주에 걸쳐 진행한다.

주요 교육내용은 치매예방체조와 작업치료, 회상치료, 원예치료 등이다.

시에 따르면, 센터는 보건기관 접근이 어려운 취약지역과 치매고위험군 밀집 경로당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지증진교실도 운영할 예정이다.
진승백 기자 pansy48@naver.c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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