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안심소득 시범사업` 500가구 선정 완료하고 본격 시작

- 오세훈 시장, 4일(월) 출범식…7.11. 첫 지급 시작으로 5년 간의 소득보장정책실험
- 1인가구 40%, 40~64세 50%로 가장 많아…현행 복지급여 비수급 가구 41.2%
- 참여시민 약정체결, 복지‧경제‧통계 국내외 학자 등 31명 ‘연구 자문단’도 위촉
- 효과분석, 현행 복지제도 비교연구 등 심층연구…세계적인 소득실험으로 추진

2022.07.05 03: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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