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문종덕기자] 국회의뮌 10여 명 총출동 "부산의 확실한 미래와 도약 위해 박 형 준에게 압도적 힘 실어달라" 한목소리 총 공세
서면 태화백화점 뒤편 발 디딜 틈 없는 인파로 가득 선거운동 막판 뜨거운 열기 최고조.
국민의힘 박 형준 부산시장 후보가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부산의 심장부인 서면 태화백화점 뒤편에서 대규모 총력 유세를 펼치며 압도적인 승리를 위한 마지막 스퍼트에 나섰다.
이날 유세 현장에는 주말을 맞은 부산 시민과 지지자 1000여 명이 구름 인파처럼 몰려들어 "박 형준"을 연호하며 서면 일대를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웠다.

특히 이날 마지막 유세에는 국민의힘 소속 지역 국회의원 10여 명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의원들은 전면에 나서 "박 형준 후보"의 든든한 지원군을 자처하며 부산의 중단없는 발전과 도약을 위해 박 후보에게 압도적인 힘을 실어줄 것을 시민들에게 간곡히 호소 하였다.
지원 유세에 나선 국회의원들은 한목소리로 "부산의 미래" 를 바꿀 대형 프로젝트들을 완수하고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 하기 위해서는 검증된 능력과 강력한 추진력을 가진 "박 형준 후보"가 반드시 필요하다라며 내일 투표장에서 부산을 위한 가장 확실한 선택 박 형준에게 압도적인 표를 몰아달라고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 했다.
단상에 오른 "박 형준 후보"는 서면을 가득 매운 시민들의 뜨거운 함성에 감격을 표하며 지난 시간 동안 시민 여러분과 함께 숨 쉬며 부산의 새로운 희망을 보았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이어 박 후보는 이번 선거는 단순히 시장 한 명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부산이 다시 한번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도시로 도약 하느냐를 결정하는 중차대한 기로라며 시민 여려분께서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과 국회의원 동지들의 강력한 지지를 바탕으로 반드시 승리 하여 '살기 좋은 부산' 일자리가 넘치는 부산을 완성 하겠다라며 막판 표심을 강하게 자극 했다.
선거운동 마지막 순간까지 이어진 이날 서면 총력 유세는 천여 명의 시민들이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박 후보의 이름을 연호하는 등 이번 선거의 승리를 굳히는 결정적 분수령이 될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