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의료관광 176만 명 시대, 서비스 품질도 높인다…통역 코디네이터 역량 강화 교육 실시
- ’25년 서울 외국인 의료관광객 약 176만 명 서울에서 진료…2년 만에 3.7배 증가
- 6.13.(토) 병원예약, 의료상담 등을 지원하는 통역 코디네이터 100여 명 대상 역량 강화 교육 실시
- 의료관광 실무부터 국가별 환자 특성·커뮤니케이션 매너까지 맞춤형 커리큘럼 제공
- 시, “통역코디네이터의 전문성을 강화하여 서울 의료관광 신뢰성 및 선도도시 경쟁력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