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금융중심지 경쟁력 강화를 위해 D-space(BIFC 63층)에 클락슨코리아, 워터라인파트너스, DB증권, 시너지IB투자, KDX컨소시엄 5개사 유치
◈ 디지털금융‧해양금융‧혁신금융 분야 기업 집적… 금융생태계 고도화 및 기능 강화 기대
◈ 박 시장, “이번 5개사 유치는 부산이 세계 금융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었음을 보여주는 계기”라며, “디지털과 해양, 기술이 융합된 부산형 금융 모델을 기반으로 세계 금융도시로 도약해 나가겠다”라고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