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모두를 위한 '모두의 카드'…전국 어디서나 교통자유 누린다

[민생 체감정책] '비율 환급'→'전액 환급'으로 바뀐 "모두의 카드" 도입
유형별 환급 자동 적용…기존 K-패스 사용자 그대로 사용해도 혜택 연계
카드사 27곳 확대, 지자체 229개 참여로 전국 어디서나 교통비 걱정↓
정책브리핑

2026.03.18 00: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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