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BTS 광화문 공연` 앞두고 숙박시설 등 화재안전 강화에 나서

-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 숙박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439곳 화재안전조사
- 25개 소방서 조사관 237명 투입, 소방시설 및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중점 확인
- 관계인 대상 화재예방 및 초기대응 요령 교육, 다국어 화재 대처방법 리플릿 배부 등

2026.03.09 14:25:34
0 / 300

등록번호 서울 아 02188, 등록일 2009-07-17, 발행인:이헌양. 대 표:김명성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 18길, Tel 02-420-3651
한국방송뉴스(주) © ikbn.news All rights reserved.
한국방송뉴스(주)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