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유일의 동물원인 초읍 어린이대공원 동물원을 '부산시 공립동물원'으로 새롭게 출범… 약 478억 2천5백만 원 규모 매매계약 추진
◈ 공립동물원은 <생명을 존중하는 동물원> 비전 아래 부산시가 직접 운영하고 관리… ▲자연 서식지형 숲 동물원 재구성 ▲거점 동물원 지정 추진 ▲동물 교류 체계 마련 등 운영 방안 제시
◈ 박 시장, “이번 공립동물원 출범은 지난 6년간 이어진 갈등을 매듭짓고 시민의 품으로 동물원을 온전히 돌려드리는 역사적 전환점”이라며, “법원 조정안을 수용한 것은 사회적 비용과 행정적 공백을 막고 공공의 책임을 분명히 하겠다는 결단”이라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