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아이 웃음이 곧 도시의 미래”… 하야리아 옛 막사, "공공형 키즈카페"로 재탄생
◈ 2.24. 10:20 부산시민공원 내 '당신처럼 애지중지 공공형 키즈카페' 개소식 개최… '레트로 팝업 놀이터' 등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기는 부대행사 마련
◈ 미 하야리야 캠프 군인 숙소를 탈바꿈해 ▲[외부] 뽀로로와 부기 포토존, 건물 변천사 담은 안내판 등 비치 ▲[내부] 숲속 탐험 콘셉트로 한 놀이체험실 등 조성
◈ 키즈카페는 화~일요일 09:30~17:30, 1일 4회 무료로 운영 0~5세 영유아와 부모가 이용할 수 있어
◈ 박 시장, “우리시는 앞으로도 유휴공간을 적극 활용해 공공형 키즈카페를 지속 확충하고, 양육자 지원 프로그램과 전문 상담 기능을 강화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한 도시 부산'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