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도지사 “부울경의 미래는 행정통합으로 완성해 나가야”

부울경 제로섬 게임이 아닌, 플러스 게임의 역사 써야,
- 수도권 대응,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부울경 큰 미래 제시,
- 쉽지 않은 행정통합, 정치권‧시도민들의 의지가 관건,
- 우주항공, 원전산업 경남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

2022.11.23 01: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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