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치료’ 아니면 보험금 지급 불가, 삼성생명의 ‘말장난’ 감시할 것

- ‘한 번도 진 적 없다. 소송하라’는 삼성생명, 1년째 암 환자 농성장으로 내몰아
- 운 좋아야 받는 ‘삼성생명 보험금’, 삼성그룹 준법감시위원회가 살폈어야
- 정의당 류호정, “직접치료 말장난, 언제까지 통하는지 감시할 것”

2021.01.14 02:26:48
0 / 300

등록번호 서울 아 02188, 등록일 2009-07-17, 발행인:이헌양. 대 표:김명성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 18길, Tel 02-420-3651
한국방송뉴스(주) © ikbn.news All rights reserved.
한국방송뉴스(주)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