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조치 통합대응훈련 업무협약”체결

  • 등록 2016.04.08 09: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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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재난 등 통합방위 작전 발생시 대비


(한국방송뉴스(주)) 2016년 4월 7일 오전 11시에 경주시청 대외협력실에서 경주경찰서, 경주소방서, 육군 7516부대 1대대와 비상사태 발생을 대비한“위기조치 통합대응훈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경주시가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통합방위 작전시 원활한 임무수행을 보장하며 상호지원 및 협력 체제를 공고히 하여 골든타임 내 사건을 종결시키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으로 보호하는데 목적이 있다.

또한 최근 북한의 4차 핵실험, 장거리 미사일 발사, 대남 전단 살포 등 안보위협을 계속하고 있어 국지성 도발 가능성이 높은 시기에 이루어져 더욱 의미가 크다고 볼 수 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이렇게 안보관련 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위기사태 발생을 대비하여 지역안보를 걱정하고 업무를 강화하는 것은 향토방위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하는 일이므로 앞으로도 안보태세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황경호 기자 hkho10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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