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군· 김인영 양 의 오는 7월 11일 아름다운 백년가약 맺는다.

  • 등록 2026.07.11 11:3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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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인생의 출발선에 두 청춘이 아름다운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ᆢ김홍국ㆍ박옥매 부부의 장남 민석 군과, 김동기ㆍ박영희 부부의 장녀 인영 양이 오는 7윌11일(토) 오후1시30분 울산 울주군 삼남읍에 위치한 더엠컨벤션 9층 피에스타홀에서 백년가약을 맺고 부부의 연을 시작한다.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오랜 시간 곁을 지켜 왔으며, 이제 한 가정의 동반자로서 새로운 첫걸음을 내딛게 되었다.

양가 혼주 측은 서로 다른 두 사람이 만나 하나의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고자 한다며 바쁘신 와중에도 자리를 빛내어 두사람의 앞날을 축복해 주셔서 신랑 · 신부를 대신해서 양가 부모님께서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했다.

 

여름의 푸르름이 더해가는 좋은날 펼쳐지는 이번 결혼식은 두 사람의 소중한 추억을 기념하는 것은 물론 찾아준 하객들에게도 깊은 감동을 선사하는 뜻깊은 축제의 장이 되었다.

진승백 기자 pansy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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