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김주창기자] 군산시 월명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상귀정, 민간위원장 임광빈)는 30일 어린이날을 맞아 관내 저소득 가정 35가구에 5만원 상당의 케이크 쿠폰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협의체의 2026년 특화사업인 ‘꿈 듬뿍! 사랑담뿍! 날마다 우리날’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고 가족과 함께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임광빈 민간위원장은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는 것이 가장 건강하고 행복한 일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 아이들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상귀정 공공위원장 역시 “어린이들은 우리의 희망이며, 건강한 성장과 밝은 미래를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나눔과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