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박기문기자] 국민의힘 송파구청장 유광후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3월 14일 성황리에 열렸다.
행사 시작 시간인 오후 2시가 채 되기도 전에 지지자와 내빈들이 속속 도착하여 2시 30분부터 시작된 개소식에는 2백 여명의 참석자들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이용우 전 대법관, 김근식 국민의힘 송파병 당협위원장, 김태훈 한반도인권과통일을위한변호사모임(한변) 명예회장, 유애리 전 KBS 아나운서실장, 김길호 강남중앙교회장로회장, 정영화 장미아파트부녀회 총무 및 대의원, 이상신 잠실중고운영위원장 등 내빈들의 소개와 즉석 축사로 진행된 행사는 특별히 확성장치 사용으로 붉어질 수 있는 선거법 위반의 소지를 미리 차단하기 위해 가짜마이크를 들고 육성으로 진지하면서도 웃음 속에 화기애애하게 진행됐다.
김원태 서울시의원, 김정돌 바르게살기송파협의회장, 이하식 구의원, 장원만 구의원, 박선기 르완다국제형사재판소특별재판관 등 내빈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특별히 국민의힘 당대표를 지낸 김기현 의원은 축전을 보내 개소식을 축하했다.
이어 유광후 후보의 삶과 비전을 소개하는 동영상과 함께 유 후보의 인삿말이 이어졌다. 유 후보는 “새 인물 새 송파!”라는 슬로건과 함께 더 따뜻하고 모두가 행복한 송파를 향한 열정을 피력했다.
이어 진행된 필승이벤트에서는 유 후보의 반려자인 어영희 여사가 나와 유 후보에게 빨간 운동화를 신겨주며 송파를 위해 열심히 뛰시라는 염원을 전했다.
마지막 축하 떡 자르기 행사에서 유 후보는 여러 내빈과 시루떡을 잘라 개소식을 축하하기 위해 오신 참석자들과 함께 나누었다.
행사를 마친 뒤 지지자와 내빈 등 참석자와 일일이 악수와 함께 인사를 나누며 사진 촬영을 하고 계속 이어지는 방문자들을 맞았다.
참석자들은 유 후보가 경선 일정을 의욕적으로 소화하며 송파행복을 위해 꼭 숭리해 줄 것을 덕담으로 건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