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박기문기자] 서울시는 21일 오전 10시 35분에 안전 안내문자를 발송해 ″북한의 쓰레기 풍선이 서울 상공에 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풍선 적재물 낙하에 주의하고, 발견 시 접근하지 말고 군부대나 경찰에 신고하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앞서 합참은 오늘 오전 9시 15분쯤 ″북한이 오물풍선으로 추정되는 물체를 또다시 부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박기문기자] 서울시는 21일 오전 10시 35분에 안전 안내문자를 발송해 ″북한의 쓰레기 풍선이 서울 상공에 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풍선 적재물 낙하에 주의하고, 발견 시 접근하지 말고 군부대나 경찰에 신고하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앞서 합참은 오늘 오전 9시 15분쯤 ″북한이 오물풍선으로 추정되는 물체를 또다시 부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