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농도매시장 청과부류 도매시장법인 8.6(토) 임시 휴업

  • 등록 2016.07.28 10: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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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서기 임시 휴업을 통해 유통종사자들 사기 진작과 복지 증진 도모


(한국방송뉴스/최승순기자) 대전광역시는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의 청과부류 도매시장법인이 8월 6일(토) 임시 휴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휴업은 혹서기로 인한 출하물량 감소와 도매시장 유통종사자들의 사기 진작과 복지 증진을 위해서 도매시장법인의 요청에 따라 휴업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정기 휴업일인 8월 7일(일)을 포함해 이틀 간 휴업을 하게 되며, 8월 8일(월) 새벽부터 정상 영업에 들어간다고 전했다.

2일간의 휴업기간 동안 이용시민, 출하자 등의 불편 및 민원해소를 위하여 관리사업소에서는 홈페이지에 휴업공고를 게시하고 현수막을 제작하여 게재할 계획이며 청과부류 도매시장법인에서는 출하자 문자 및 팩스 전송, 법인별 홈페이지 게시 및 유선 연락 등을 할 계획이다. 아울러, 수산부류 도매시장법인과 주차장(요금징수)은 정상 운영한다고 말했다.

주은영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은“짧은 시간이지만 도매시장 유통인의 스트레스 해소와 영업 재충전의 기회가 되어 시민들에게 보다 질 좋은 농산물과 서비스를 제공하리라 믿으며 이용시민들이 불편이 없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승순 기자 ikbn.biz@ikb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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