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안전을 위한 최고의 선물은 주택용 소방시설입니다!

  • 등록 2023.01.16 14:41:19
크게보기

- 최근 10년간 주택화재 연평균 610건, 전체 화재 발생 중 20.9% ,
- 화재 사실을 초기에 알려주는 단독경보형감지기와 신속한 진압이 가능한 소화기는 안전의 기본입니다.

[경남/김영곤기자]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김종근)는 설 명절 주택화재 예방을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경상남도 소방본부가 집계한 최근 10(2013~2022)간 화재 통계에 따르면 도내 연평균 화재 2,915건 가운데 주택화재는 610건으로 전체 화재 발생건수 중 20.9%인 것으로 확인됐다또한 전체 화재 사망자 49.3%가 주택화재로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도내 18개 소방관서에서 언론 및 방송매체(TV, 라디오신문), 대형 전광판 둥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홍보하고다중운집 지역 등에서 설 명절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가정에 꼭 필요한 주택용 소방시설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화재 발생 사실을 빨리 인식할 수 있고소화기는 초기 화재 진압하는 데 큰 역할을 하므로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를 통해 안전한 주거환경을 더 높여야 한다는 필요성에 시작되었다.

 

김환수 경남 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고향을 방문하거나 설 명절 선물을 보낼 때 부모님의 안전을 챙길 수 있는 주택용 소방시설로 안심을 선물하는 것을 적극 제안드린다며 도민의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영곤 기자 young336933@naver.com
Copyright @2009 한국방송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


등록번호 서울 아 02188, 등록일 2009-07-17, 발행인:이헌양. 대 표:김명성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 18길, Tel 02-420-3651
한국방송뉴스(주) © ikbn.news All rights reserved.
한국방송뉴스(주)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