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8기 수소분야 도정 핵심과제는 수소특화단지 조성

  • 등록 2022.11.01 14: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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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일 경남 창원시 수소의 날 기념, 창원수소에너지포럼 개최,
- 수소산업 관계자 100여 명 참석…수소산업 홍보와 기술교류 위해 열려

[경남/김영곤기자]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1월 1일 창원시 수소의 날을 기념하여 창원대학교에서 ‘2022년 창원수소에너지포럼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는 이호영 창원대학교 총장박순철 경남도 에너지산업과장류효종 창원시 미래전략산업국장을 비롯한 창원대학교 재학생과 도내 수소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창원대 재학생인 예비인재들은 수소정책과 기술동향 관련하여 수소모빌리티 및 수소연료전지 기술개발 동향폐자원 기반 수소생산수전해 수소생산 기술 정보를 습득하고 토크콘서트를 통해 수소에너지의 가치와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포럼에 참석한 박순철 도 에너지산업과장은 수소에너지가 탄소중립의 주역으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민선8기 도정 핵심과제로 수소특화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창원시를 중심으로 주변 도시를 수소거점으로 연결하는 수소특화단지는 전 시군을 균형있게 육성하는 기반이 될 것이다면서수소산업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 온 창원시와 창원대의 노력을 격려하였다.

 

한편수소에너지 포럼은 수소산업 홍보와 기술교류 등을 위해 경남도에서 지원하는 사업의 일환이다.

김영곤 기자 young3369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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