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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경산시, 중소기업 지원시책 6개 기관 합동설명회 개최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 6개 기관 참여,
중소기업 지원 시책 소개 및 기업애로사항 개별 상담 지원

[경산/김근해기자] 경산시(시장 최영조)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8 14 오후 2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 대강당에서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6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중소기업인 대상으로 합동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경산시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남부지부, 경산상공회의소, ()경상북도경제진흥원, ()경북테크노파크 6 기관이 참여하여 자금지원, 기술·경영혁신지원, 수출·판로지원, 창업지원, 인력지원 60 사업을 설명한 개별상담을 통해 기업애로사항 해결 지원에 나섰다.

 

경산시는 설명회 참석자에게 2019년도 경산시 중소기업 지원시책 안내책자』를 배부하여 자금지원 지원시책을 홍보하였으며, 안내책자에는 6 기관과 연구기관, 지역 대학 등에서 추진 중인 각종 중소기업 지원시책이 수록되어 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각종 기업지원시책을 적극 추진해 계속되는 국내외 경기 불황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애로 해소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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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서 수입 폐배터리·타이어·플라스틱 방사능 검사 강화
[한국방송/문종덕기자] 정부가 일본에서 수입되는 폐배터리, 폐타이어, 폐플라스틱 등 수입량이 많은 3개 품목에 대한 방사능·중금속 검사를 강화한다. 이는 지난 8일 석탄재의 폐기물의 방사능·중금속 전수조사 등 환경안전 관리 강화 방침을 발표한 데 이은 일본에 대한 규제 후속조치다. 김동진 환경부 대변인이 1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환경부에서 일본에서 수입되는 폐배터리, 폐타이어, 폐플라스틱에 대한 방사능·중금속 검사 강화 조치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이는 지난 8일 일본산 석탄재 폐기물의 방사능·중금속을 전수조사하겠다고 발표한 데 이은 후속 대일(對日) 규제책이다. (사진=연합뉴스) 김동진 환경부 대변인은 1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정례브리핑에서 “수입량이 많은 3개 재활용 폐기물 품목에 대해서 추가로 환경안전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이번 수입 폐기물에 대한 환경안전검사 강화조치 이유는 최근 수입 폐기물에 대한 방사능 등 국민적 우려가 크고, 작년의 경우 폐기물 수입량(254만 톤)이 수출량(17만 톤)에 비해서 약 15배에 이르는 등 국내로 유입되는 폐기물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2018년 주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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