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9 (화)

  • 맑음동두천 2.9℃
  • 맑음강릉 6.0℃
  • 맑음서울 3.3℃
  • 구름많음대전 4.6℃
  • 맑음대구 7.4℃
  • 맑음울산 7.7℃
  • 구름많음광주 7.5℃
  • 구름조금부산 10.6℃
  • 흐림고창 6.7℃
  • 흐림제주 11.4℃
  • 맑음강화 3.3℃
  • 흐림보은 3.7℃
  • 흐림금산 4.6℃
  • 흐림강진군 7.9℃
  • 맑음경주시 7.8℃
  • 구름조금거제 10.2℃
기상청 제공

국회

서영교 의원,“초등학생 생존수영 교육, 내실화-시설확충 절실”

12일,「학교체육진흥법」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한국방송/이용진기자] 최근 잇달아 발생한 선박 침몰사고로 인하여 생존수영 교육에 대한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초등 생존수영 교육의 원활한 진행과 내실화를 위한 개정안이 발의되어 이목이 집중된다.

 

국회 교육위원회 서영교 의원(서울 중랑 갑·더불어민주당)은 학교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2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서영교 의원은 이번 개정안에서 ▲ 학교의 장이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하여 취하여야 하는 조치에 생존수영 교육의 활성화 부분을 추구하고▲ 생존수영 교육의 실시를 위하여 수영장이 매우 부족한 현실을 고려하여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학생의 체육활동을 위하여 확충하여야할 기반시설에 수영장을 명시해 법적근거를 마련했다.

 

서영교 의원은 법안 추진배경에 대해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안전교육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교육과정에 도입되었지만형식적인 교육내용턱없이 부족한 시설 등 여전히 보완해야할 점이 많다고 말하며, “내년부터 생존수영 교육 대상이 확대됨에 앞서 생존수영 교육을 내실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서영교 의원은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정부에서도 생존수영 교육 의무화 계획을 밝히고 점차 확대해나가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하며, “특히 문재인 정부는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로 <초등 생존수영 교육 확대>를 선정한 가운데개정안이 통과되면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 추진에 동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법안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서영교 의원이 대표발의한 학교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조승래신창현송갑석박홍근윤일규전재수정세균이훈서삼석임종성정재호,전현희위성곤송영길김상희심기준,제윤경김종민박광온김영춘김병욱,어기구 등 23인이 공동발의에 참여했다


배너

'공존‧공감‧공유 공간으로서의 비무장지대’ 논의
[한국방송/최동민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관광공사)와 함께 11월 21일(목) 오후 2시,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공존·공감·공유 공간으로서의 비무장지대’를 주제로 비무장지대(DMZ) 평화관광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비무장지대(DMZ) 평화관광 정책토론회’는 지난해 ‘4‧27 판문점선언’을 통해 남북이 비무장지대를 평화와 공존의 공간으로 조성하는 데 합의함에 따라, 이에 따른 평화공간 조성 방안을 정부·공공기관 및 학계와 민간이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토론회에서는 그동안 남북 분단 역사의 산증인으로서 비무장지대가 고스란히 보존하고 있는 기억들을 어떤 방식으로 보존하고, 그 기억들을 비무장지대를 방문하는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전달해야 하는지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의 김철원 교수가 ‘비무장지대 평화관광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하고, 이어서 ‘비무장지대, 기억의 문제를 되짚다’, ‘비무장지대 평화관광을 위한 지역민의 참여와 역할’ 등 2개의 주제로 각각 발표와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첫 번째 주제인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