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3 (토)

  • 구름많음동두천 29.0℃
  • 구름조금강릉 28.8℃
  • 연무서울 29.2℃
  • 구름많음대전 28.2℃
  • 흐림대구 27.5℃
  • 흐림울산 23.5℃
  • 흐림광주 26.0℃
  • 흐림부산 22.8℃
  • 구름많음고창 26.1℃
  • 흐림제주 22.3℃
  • 구름많음강화 25.6℃
  • 흐림보은 29.2℃
  • 구름많음금산 27.0℃
  • 흐림강진군 25.2℃
  • 흐림경주시 26.6℃
  • 흐림거제 23.8℃
기상청 제공

환경

『 북부동, 꽃의 향기가 가득하길 기다리며 』

남천 강변동로변에 꽃의 향기가 가득한 꽃길 조성

[경산/김근해기자] 북부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영옥)는 12일(금) 롯데시네마 앞 남천 강변동로변에 메리골드 5,000여 본을 식재하여 꽃길을 조성하였으며 주변 환경 정비를 같이 실시했다.


이번 꽃길 조성은 북부동 직원뿐만 아니라 북부동새마을회(회장 박종현, 최광숙) 회원 1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남천변 꽃길 조성으로 인해 가로변이 한층 아름답고 쾌적한 길이 되었고 인근 주민들과 남천변을 산책하는 많은 시민들이 메리골드 꽃향기로 잠시나마 휴식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광숙 회장은“신임 동장 취임으로 메리골드 꽃말처럼 행복이 가득한 북부동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배너

韓日, 합의점 못 찾아…“日, 수출규제 정당 주장”
[한국방송/이용진기자] 한일 양국이 12일 일본의 대(對)한국 수출규제 강화조치와 관련한 실무 회의를 가졌다고 아사히신문이 보도했다. 이는 일본이 지난 4일부터 플루오르 폴리이미드와 포토레지스트, 에칭가스(고순도 불화수소) 등 반도체·디스플레이 관련 핵심소재 3종에 대한 수출을 강화한 이후 처음으로 양국 담당자가 대면한 것이다. 그러나 수출규제에 대해 우리 측은 조치 철회를 요구하는 반면 일본은 규제가 정당하다고 주장하고 있어 합의점은 찾지 못했다고 신문은 말했다. 회의는 우리 측 요구에 따라 도쿄 경제산업성에서 과장급 무역담당자가 각각 2명씩 참석했다. 회의 시간은 당초 계획을 훨씬 넘겨 6시간 가까이 진행됐다. 일본 측은 이번 회의에 대해 "사무적인 설명회"라며 당국 간의 정식 협의는 아니라고 말했다. 일본의 수출규제 강화는 자국 기업들을 상대로 한 한국 대법원의 일제 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 손해배상 판결에 대한 '보복'이란 게 일반적인 해석이다. 다만 일본 정부는 한국 측의 수출입 관리 부실과 그에 따른 제3국 유출 및 군사적 전용 우려 때문에 이번 조치를 취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아사히는 회의에서 일본은 이런 조치를 단행한 이유를 설명한 것으로 보이며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