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국회의장,  씽텅 랍피쎗판 주한태국대사 면담

  • 등록 2019.10.30 18: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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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최동민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은 30 오후 국회의장접견실에서 씽텅 랍피쎗판(Singtong Lapisatepun) 주한태국대사를 만났다. 씽텅 대사는 19개월  주한대사를 마치고 주일본태국대사로 이임할 예정으로, 이임에 앞서 인사를 전하기 위해  의장을 예방했다.

 

 자리에서  의장은 “주한태국대사 재임 기간  -태국관계를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신 점에 치하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대한민국에 있어서 태국은 아주 중요한 나라다. 한국과 태국의 교류가  심화되기를 바란다 말했다.

 

이에 씽텅 대사는 “의장님께서 보내주신 태국에 대한 관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향후에도 양국관계가 더욱 발전하길 희망한다 답했다.


최동민 기자 ch11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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