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김근해기자] 경산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성수)에서 운영하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가 2019. 6. 5.(수) 11:00부터 자인면 일언리 경로당에서 노인종합복지관 직원들과 북부적십자(회장 조경숙)의 참여 아래 마을 어르신들을 초청하여 정성이 담긴 점심 식사 대접했으며, 건강 체조⦁손 마사지를 함께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에는 경산시노인종합복지관 직원들과 주부봉사단 회원들이 정성을 들여 만든 맛있는 음식과 과일을 어르신들께 대접했으며, 참석한 어르신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따뜻한 사랑과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일언리 성주석 경로회장(71세)은 “우리 자인면 일언리에 오셔서 따뜻한 밥 한 끼도 주시고, 건강 체조도 가르쳐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라며, “무더운 날씨에도 소통과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자분들에게 존경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류영태 자인면장은 “지역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뜻깊은 행사에 참여해 많은 도움을 주시는 경산시노인종합복지관 관계자 및 봉사단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가 확산되어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지역사회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