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방송뉴스(주)) 포천시(드림스타트)는 2016년 4월 7일 포천시무한돌봄 남부희망복지센터에서 전달 받은 서랍장 등 총 10점의 후원가구를 관내 드림스타트 대상인 취약계층아동 가정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후원물품은 포천시무한돌봄 남부희망복지센터에서 후원 받아 드림스타트에 전달 된 물품이며, 아동용 책상 4점, 서랍장 3점, 장롱 2점, 렌지대 1점, 총10점으로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아동 가정 총 6가정에 후원됐다.
후원대상자 선정은 드림스타트에서 맞춤형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아동통합서비스전문요원의 철저한 수요조사 후 선정했으며 장롱 등 총 4점을 후원 받은 한 가정은 가구가 하나도 없었는데 필요한 가구를 지원받게 돼 너무 고맙다며 거듭 감사의 뜻을 표했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위기가정 아동(0세부터 ~ 12세까지) 가정에 총 3개서비스(기본, 필수, 맞춤)로 시행되는데 첫 번째 기본서비스는 직접 가정방문해 통합사례관리를 진행하는 것이며, 두 번째 필수서비스는 아동대상으로 건강검진, 예방접종, 영양교육 등의 실시와 부모 대상으로 자녀발달 및 양육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며, 세 번째 맞춤서비스는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총 4개 분야 30가지 이상의 맞춤형통합서비스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