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진 대표, “강력한 한미동맹과 국방력 강화로 북핵 제거해야”

2022.10.01 18:08:08

우리공화당 10월 1일, 국군의 날 맞아 국군장병께 감사 전해
“문재인 친북세력 청산하고 문재인의 대북합의 원천 무효해야”

[한국방송/이광일기자] 우리공화당이 10월 1일 제74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국군장병께 감사와 경의를 표하며 강력한 한미동맹을 통한 북핵 제거 의지를 밝혔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1일(토) 보도자료를 통해 “북한 공산집단이 일으킨 6.25 전쟁에서 북한 공산군을 반격한 끝에 38선을 돌파한 10월 1일을 국군의 날로 지정한지 74주년이 되는 뜻깊은 오늘, 대한민국을 굳건하게 지키고 계신 국군 장병의 노고에 무한한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면서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협하는 그 어떤 세력도 결코 용서할 수 없으며 강력한 한미동맹과 국방력 강화로 반드시 북핵을 제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원진 대표는 “북한이 올해만 19차례 탄도미사일 발사와 7차 핵실험을 준비하고 있다. 심지어 핵무력 법제화를 선언했는데도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을 계승하는 더불어민주당은 아무런 반성과 사과도 없이 거짓평화쇼를 이어가려고 하고 있다”면서 “완전한 비핵화 없이 북한에 굴종하는 친북주사파 세력들을 반드시 청산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조원진 대표는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이 대한민국의 군사안보를 내팽개치고 서해 NLL을 무력화하는 남북 군사합의와 평양공동선언은 원천적인 무효”라면서 “강력한 한미동맹과 국방력 강화만이 대한민국에 평화를 가져오고 자유통일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조원진 대표는 “지금 대한민국에는 여전히 북한 김정은을 추종하고 김정은 독재를 옹호하는 세력이 있고 이들이 대한민국의 안보와 한미동맹을 흔들려고 하고 있다”면서 “우리공화당은 철저한 반공정신과 강력한 안보를 통해 친북 주사파세력들을 반드시 청산하겠다”고 말했다. 

이광일 기자 kk05055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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