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5일 성탄절에 박근혜 대통령을 석방하라 !깨끗한 우리공화당으로 정권교체 ! 정치혁명 실현하자 !

2021.12.04 15:45:17

<제 212차 태극기 집회 성명서>
12월 4일(토) 13시, 서울 시청 앞

[한국방송/이광일기자]

행동하는 우파정당 !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정당 !

우리공화당의 성명서를 발표하겠습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1호 영입인재가 최근 불거진 사생활 논란으로 전격 사퇴했다.

거짓촛불 세력들이 박근혜 대통령 불법 탄핵 때 수많은 가짜뉴스, 온갖 음해와 루머 그리고 허위사실을 퍼트리더니 인재영입을 통해 정작 숨겨논 자식은 더불어민주당의 이야기임이 드러난 것이다.

이재명 후보의 파렴치한 도덕성 그리고 윤석열 후보의 잔인한 정치보복을 봤을 때, 저들이 감히 죄없는 대통령, 깨끗한 대통령, 뇌물 한 푼 받지 않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그 어떤 비판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있단 말인가?

자신이 저지른 더러운 짓에 대해서는 제대로 된 사과조차 하지 않고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깨끗한 박근혜 대통령을 무려 4년 9개월째 불법으로 인신감금시키고 있는 악의 무리들을 우리 태극기 자유우파 국민들은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반드시 심판할 것임을 선언한다.

국민의 재산권을 약탈해 수천억 원의 개발이익을 소수의 사업자에게 넘긴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특검에 대해서 현재 기득권 여야 정당이 보이는 행태들은 ‘나만 살면 된다’는 정치적 이기주의에 빠져 국민을 더욱 우롱하고 기만하고 있다.

진실을 호도하고, 정의를 외면하고 국가와 국민을 생각하지 않는 후보는 명백히 무자격 후보에 불과하다.

3일(어제) 기득권 여야 정당들은 소위 ‘이재명 예산’으로 불리는 30조원 규모의 지역화폐 발행 지원금 등이 포함된 사상 최대의 내년 예산 607조 7000억원을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저들 기득권 여야 정당에게 ‘대한민국 미래’와‘국민’은 애초부터 존재하지 않았다. 벌써부터 대선 승리의 떡고물 나누기에만 혈안이 되어 있다.

심지어 이재명 후보는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이 직권남용으로 강행한 ‘탈원전’을 뒤집는 듯한 발언을 하는 등 종잡을 수 없는 위장 행동들을 남발하고 있고, 윤석열 후보는 자유우파 국민이 절대 용납하지 않는 ‘5.18 헌법전문 삽입’운운하며 독재적 발상을 노골화하고 있다.

지금 국민들은 9년 11개월 만에 가장 높은 물가 상승률과 쪼그라든 국민소득, 최악의 실업, 코로나 19 방역 실패로 인해 팍팍한 삶을 넘어 생존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작금의 위기를 극복하고 자유대한민국을 다시 대한민국다운 대한민국으로 만들 대통령을 원하고 있다.

우리공화당과 자유우파 국민은 작금의 국가적 위기 시기에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라는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원칙을 확고히 하여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정당, 확실한 수권정당의 면모를 갖춰 이번 대선에서 반드시 깨끗한 자유우파 세력으로의 정권교체, 깨끗한 우리공화당으로의 정치혁명을 반드시 실현할 것임을 선언한다.

대한민국 국민은 국가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나 국민이 하나로 뭉치기 위해 태극기를 들고 대한민국을 걱정하였으며 태극기의 깃발 아래 하나로 힘과 지혜를 모아왔다.

3.1운동 때가 그랬고, 8.15 광복 때도 그랬고, 6.25 전쟁 때도 그랬으며, 88올림픽과 2002년 월드컵 그리고 거짓촛불이 난동을 부릴 때도 우리 자유우파 국민은 태극기를 들고 힘과 지혜를 하나로 모았다.

오늘 우리공화당 당원과 자유우파 국민은 가짜뉴스로 태어난 거짓촛불 정권,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을 이번 대선에서 반드시 심판하고, "붉은적폐 청산위원회”를 만들어 자유대한민국을 파괴시킨 세력들은 반드시 단죄할 것이다.

자유대한민국을 지킨 태극기 정신이여, 영원하라 !

죄없는 대통령, 깨끗한 박근혜 대통령을 12월 25일 성탄절에 즉각 석방하라 !

가짜뉴스로 태어난 거짓촛불 정권,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을 진실과 정의의 힘으로 반드시 심판하자 !

깨끗한 자유우파 세력으로, 깨끗한 우리공화당으로 반드시 정권교체 하자 !

2021년 12월 4일

우리공화당 대표 조원진

천만인무죄석방본부 대표 허평환

우리공화당 45만 당원 및

천만인무죄석방본부 회원 일동

이광일 기자 kk05055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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