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상징꽃 국화 내포신도시에서 만나요

2021.10.17 12:45:41

- 도, 홍예공원 인근에 국화동산‧코스모스 꽃단지 조성 -

[충남/박병태기자] 충남 내포신도시에 도를 상징하는 꽃인 국화가 가득한 국화단지가 조성돼 주민들의 힐링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도는 내포신도시내 홍예공원 주변 8000에 국화 5만본이 식재된 국화단지와 코스모스 꽃단지를 조성,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도는 도화(道花)의 상징성과 내포신도시 미관을 높이고, 주민에게는 쉼터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삶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2015년부터 국화단지를 조성해 왔다.

 

국화단지에는 도 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가 개발한 9종을 식재해 한 공간에서 다양한 품종의 국화를 감상할 수 있다.

 

육안수 도 혁신도시정책과장은 무더웠던 여름이 가고, 국화의 계절 가을이 찾아오면서 내포신도시가 꽃내음으로 가득차고 있다많은 주민들이 꽃내음을 즐기며 힐링의 시간을 갖는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병태 기자 ikbn.abc@ikbn.news
Copyright @2009 한국방송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

PC버전으로 보기

등록번호 서울 아 02188, 등록일 2009-07-17, 발행인:이헌양. 대 표:김명성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 18길, Tel 02-420-3651
한국방송뉴스(주) © ikbn.news All rights reserved.
한국방송뉴스(주)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