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해양측위정보원은 해로드 앱 이용 활성화를 위해 개최한 ‘2020년도 해로드 앱 포스터·동영상 공모전’의 수상작 18점을 선정했다고 23일 발표했다.
해로드 앱은 항법장비를 갖추지 못한 소형어선이나 레저선박 이용자 등의 안전을 위해 2014년 8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스마트폰 앱이다. 긴급 구조요청 기능과 바닷길 안내 기능(항해보조)은 물론, 해양기상정보를 제공하는 기능도 있다.
국립해양측위정보원이 진행한 공모전에서 포스터 부문 대상은 ‘해로드, 바다를 알려주는 빛’이라는 작품을 제출한 정우준 씨에게 돌아갔다. 이 작품은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어두운 바다에서 해로드 앱이 안전하게 바닷길을 밝혀주는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표현했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동영상(UCC) 부문 대상에는 ‘해로드, 바다에서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라는 제목의 강문영 씨 작품이 선정됐다. 이 작품은 긴급구조 요청 메시지는 물론, 경도‧위도 좌표를 함께 보낼 수 있는 해로드 앱의 기능을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대상 수상자 2명에게는 해양수산부 장관상과 100만원 상당의 부상을 수여한다. 우수상(2명)과 장려상 수상자(4명)에게는 국립해양측위정보원장상과 각각 50만 원, 30만 원 상당의 부상이 주어진다. 입선 수상자(10명)에게도 2만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받는다.
해로드 앱은 항법장비를 갖추지 못한 소형어선이나 레저선박 이용자 등의 안전을 위해 2014년 8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스마트폰 앱이다. 긴급 구조요청 기능과 바닷길 안내 기능(항해보조)은 물론, 해양기상정보를 제공하는 기능도 있다.
국립해양측위정보원이 진행한 공모전에서 포스터 부문 대상은 ‘해로드, 바다를 알려주는 빛’이라는 작품을 제출한 정우준 씨에게 돌아갔다. 이 작품은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어두운 바다에서 해로드 앱이 안전하게 바닷길을 밝혀주는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표현했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동영상(UCC) 부문 대상에는 ‘해로드, 바다에서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라는 제목의 강문영 씨 작품이 선정됐다. 이 작품은 긴급구조 요청 메시지는 물론, 경도‧위도 좌표를 함께 보낼 수 있는 해로드 앱의 기능을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대상 수상자 2명에게는 해양수산부 장관상과 100만원 상당의 부상을 수여한다. 우수상(2명)과 장려상 수상자(4명)에게는 국립해양측위정보원장상과 각각 50만 원, 30만 원 상당의 부상이 주어진다. 입선 수상자(10명)에게도 2만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받는다.










